- 저자
- 김형석, 이어령, 강성모, 문용린, 전영, 황농문 김영순 전성수
- 출판
- 프런티어
- 출판일
- 2016.03.17
김형석
행복의 열쇠는 인격적인 삶이다.
인격은 두가지 근원적 삶의 주체이다. 나에게 있어서는 성실이며, 다른 즉 타인의 인격에
대해서는 사랑이다. 이 성실과 사랑은 인격적 삶의 두 기둥이다.
성실한 사람은 항상 성장과 충실함을 위해 노력한다. 언제나 자기 부족을 느끼고 인정하면서
살기 때문에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그래서 인생의 과정을 끝낼 때까지 자기 성찰과
완성된 삶과 인격을 위해 스스로를 높여가는 정성을 다한다.
인격적 삶의 두 번째 본분은 사랑에 있다.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내가 있다"
유명한 철학자의 말이 있다. 사랑은 인간의 본성이다. 사랑의 극치는 자기 희생에 있다.
가장 큰 행복은 사랑이 있는 고생이다. 그 고생이 행복과 영광인 것을 깨달을 때
인생은 완성에 가까워진다.
강성모
행복의 방향을 정할 때에는 우선 마음이 함께 가는 방향이어야 한다. 삶의 지나친 안정을
경계해야 한다. 최선을 다해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갈 때 얻어지는 작은 행복의 경험들이
우리를 행복한 사람으로 만든다.
이스라엘의 유명한 행복학 강연자인 하림 샤피는 행복을 형상화 ;
" 몇분의 행복, 짧은 은총의 순간, 어렴풋한 평온함은 누구에게나 주어진다.
평화가 느껴지고 삶이 나아가는 방향이 만족스러울 때가 있다.
따라서 가장 단순하게 말하면, 그런 순간을 최대한 많이 모으려고 노력하라는 것이다."
행복이란 목표의 성취에서 오는 충족감을 반복해서 경험하는 것이다.
"행복한 사람의 세가지 특징"은 "삶에 대한 만족감이 높으며, 기쁨이나 긍지 같은
긍정적 정서를 자주 경험하고, 슬픔이나 불쾌 같은 부정적 감정을 덜 느끼는 것이다."
행복의 방향성
'마음'을 다한 곳에 '더 좋은' 길이 있다.
삶의 방향성을 정하는 원칙
첫째 ; 마음이 함께 가는 방향이어야 한다. 내가 잘하고 좋아하는 일일지라도
목표를 향해 가다 보면 인내하고 희생하는 것들이 생기게 마련이다.
그런 갈등 상황을 기꺼이 수용하는 인내는 더 나은 결과에 도달할 수
있게 하는 힘을 준다.
두째 ; "플래토(plateau)를 경계하라" 모든 것이 자리를 잡아가는 듯한 평온의 때가
찾아온다. 그 플래토에 들어가 머무르게 되면, 계속해서 같은 일만 반복하게
되는 정체가 함께 찾아오기 마련이다.
그럴 때 삶의 방향성을 다시 한 번 설정해야 한다.
나누어 정복하는 행복 추구의 방법 ; 분할 정복법
(복잡함을 단순화하여 처음부터 단계적으로 성취해 나가면 전체를 완성하는 방법)
최선을 다해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갈 때 얻어지는 작은 행복의 경험들이 당신을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줄 것이다.
문용린 ; 행복을 위한 노력
행복은 습관이다. 어릴 적부터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습관 들인 사람이 어른이
되어서도 행복한 습관을 유지할 수 있다. 따라서 행복할 수 있는 역량을 개발
해야 한다. 성공한 사람이 행복한게 아니라 행복 역량이 있는 사람이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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